A
진로 면담하기 · 9국01-05 · 7문항
문제 19국01-05객관식
면담과 면접의 가장 큰 차이로 알맞은 것은?
둘 다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지만 목적이 다르다. 면담은 정보·경험 얻기, 진로 탐색이 목적이고 묻는 사람(학생)이 주도한다. 면접은 평가가 목적이고 심사관이 주도한다. 면담도 질문지를 미리 만들어 준비해야 한다.
문제 29국01-05객관식
면담의 5단계를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대상자를 정하고 질문지를 만들고(준비), 시간·장소를 정하고 녹음 동의를 받고(약속), 자기소개와 목적을 알리고(인사), 묻고 들으며 후속 질문을 만들고(대화), 요약과 감사 인사로 맺는다. 가장 중요한 단계는 1단계 준비다.
문제 39국01-05객관식
다음 중 열린 질문에 해당하는 것은?
‘왜·어떻게·무엇’ 같은 의문사가 들어가면 자연스럽게 열린 질문이 되어 경험·생각·감정을 끌어낸다. ②·③·④는 예/아니오나 짧은 사실로 답하는 닫힌 질문이다. 닫힌 질문은 처음에 분위기를 풀 때 몇 개면 충분하다.
문제 49국01-05객관식
후속 질문에 대한 설명으로 알맞은 것은?
“방금 ‘힘들었다’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어려움이었나요?”처럼 상대의 답에서 자라난 질문이다. 미리 준비할 수 없고 잘 듣는 사람만 만들 수 있으며, 후속 질문이 많을수록 좋은 면담이다.
문제 59국01-05객관식
면담의 예의와 윤리로 알맞지 않은 것은?
“녹음해도 될까요?” “메모해도 될까요?”를 반드시 물어야 한다. 그 밖에도 시간 엄수, 휴대전화 무음과 적극적인 듣기, 정보 공개 동의, 왜곡 금지, 감사 표시, 사생활 보호가 좋은 면담자가 지키는 것이다.
문제 69국01-05OX 판단
다음 설명은 옳을까요?
진로 면담에서는 어른이 대화를 주도하고
학생은 듣기만 하면 된다.
틀리다. 진로 면담은 내가 주도하는 대화이고, 어른은 답하는 자리에 있다. 이 점이 면접과 가장 큰 차이다. 그래서 좋은 질문 10개를 미리 적어 두면 면담의 절반은 이루어진 셈이다.
문제 79국01-05분류
다음 질문을 유형에 따라 분류해 보세요.
📝 닫힌 질문
💬 열린 질문
🔍 후속 질문
짧은 사실로 답하면 닫힌 질문, 긴 답을 부르면 열린 질문, 앞의 대답을 받아 그 자리에서 만든 것이면 후속 질문이다. 열린 질문이 면담의 심장이고, 후속 질문은 잘 듣는 사람의 표지다.
B
내 관심 분야 읽기 · 9국02-07 · 6문항
문제 89국02-07객관식
자기 선택적 읽기의 가치로 알맞지 않은 것은?
자기 선택적 읽기는 오히려 어려워도 끝까지 읽는 힘을 길러 준다. 관심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한 권이 또 다른 한 권으로 이어지고, 그 과정에서 자기 세계가 넓어지고 읽기 능력도 자란다.
문제 99국02-07객관식
책을 고르는 4단계를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나는 무엇에 관심 있나?”를 자기에게 묻는 1단계가 가장 어렵다. 좋아하는 영화·게임·취미부터 시작하면 길이 보인다. 그다음 도서관·인터넷·서점에서 찾고, 내 수준과 흥미에 맞는 책을 고르고, 끝까지 읽고 나눈다.
문제 109국02-07객관식
책을 찾는 네 가지 길과 그 장점을 바르게 짝지은 것은?
서점의 매력은 직접 만져 보기다. 별점·서평·미리 보기는 온라인 서점, 사서 추천과 분류기호·서가 위치 확인은 도서관,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의 정확한 추천은 친구·선생님·전문가의 몫이다.
문제 119국02-07객관식
‘한 학기 한 권’ 완주의 비결로 가장 알맞은 것은?
매일 조금씩 읽는 것이 비결이다. 1주차에 서론·1장으로 분위기를 잡고, 2~6주차에 하루 15~20분씩 메모하며 읽고, 7~9주차에 인상 깊은 부분을 표시해 친구와 이야기하고, 10주차에 감상·서평으로 맺는다.
문제 129국02-07객관식
읽은 책을 다른 사람과 나누는 방법으로 알맞게 묶인 것은?
읽기는 혼자만의 일이 아니다. 감상문(한 장면의 인상과 생각), 서평·별점(좋은 점과 아쉬운 점), 카드뉴스(한 구절을 시각화), 독서 토론(짧은 대화)으로 나누면 읽은 것이 더 오래 남는다.
문제 139국02-07OX 판단
다음 설명은 옳을까요?
진로 면담에서 “어떤 책을 읽으면 좋을까요?”라고 묻는 것도
관심 분야의 책을 찾는 좋은 방법이다.
옳다. 관심 분야가 비슷한 사람의 추천이 가장 정확하다. 앞 소단원에서 배운 진로 면담 자리에서 “이 분야에서 처음 읽으면 좋을 책 한 권만 추천해 주세요”라고 묻는 것은 면담과 읽기를 잇는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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